바이어핀 이용약관 (초안)
시행 전 초안 — 공개 전 운영자 확정 예정 · 2026-10-07
1. 서비스
바이어핀는 이용자가 직접 올린 바이어 목록과 메일 틀로, 이용자 본인의 메일 계정(SMTP)을 통해 정해진 간격으로 메일을 보내 주는 도구입니다. 바이어핀는 메일을 대신 쓰거나 이용자 대신 발신자가 되지 않습니다.
2. 목록 수집과 발송의 책임
- 바이어 목록의 수집 경로, 받는 사람의 동의, 메일 내용과 발송에 따른 모든 법적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이용자는 받는 나라의 법(미국 CAN-SPAM, 유럽 GDPR·ePrivacy, 캐나다 CASL, 한국 정보통신망법 등)을 지켜야 합니다.
- 한국 수신자에게 보내는 영리 목적 메일은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제목 앞에 «(광고)»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 구매·유출된 명부, 무단 수집한 개인 메일, 동의 없이 개인에게 보내는 광고는 금지합니다.
3.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 (끌 수 없음)
- 모든 메일 끝: 보낸 회사 이름·주소, 수신거부 링크(받는 쪽 메일 앱의 수신거부 버튼 포함).
- 수신거부한 주소에는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같은 주소에 같은 메일을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 반송·실패나 수신거부가 많으면 하루 발송량을 자동으로 줄이거나 발송을 멈춥니다.
3-1. 열람·클릭 추적 (설정에서 끌 수 있음)
추적을 켜 두면 메일마다 보이지 않는 작은 그림(1×1)과 링크 주소 바꿈이 들어가, 받는 사람이 메일을 열거나 링크를 누른 시각·횟수를 이용자에게 보여 줍니다. 받는 사람의 다른 정보(위치·기기 등)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메일 앱의 개인정보 보호·이미지 차단 때문에 열람 수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의 나라 법이 추적 고지나 동의를 요구하면 그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4. 계정 정보
메일 계정 비밀번호(앱 비밀번호)는 암호화해 저장하며 발송·답장 확인에만 씁니다. 이용자는 언제든 연결을 끊거나 메일 서비스에서 앱 비밀번호를 지울 수 있습니다. 바이어 목록은 그 이용자만 볼 수 있고, 다른 이용자에게 제공·판매하지 않습니다. 첨부파일은 발송이 끝나면 서버에서 지우고(늦어도 7일), 계정을 지우면 목록·메일 틀·서명·사진·보낸 기록·비밀번호가 모두 바로 삭제됩니다. 시험 받을 주소(받은편지함·스팸함 확인용)의 IMAP 비밀번호도 암호화해 저장하며 시험 메일 제목을 찾는 데만 씁니다.
5. 이용 제한
스팸 신고가 이어지거나 법을 어긴 발송이 확인되면 사전 통지 없이 발송을 멈추거나 계정을 정지할 수 있습니다.
6. 요금
현재 무료입니다. 유료 기능이 생기면 미리 알립니다.